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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도론 유아영어-영어수업 그 이상으로, 인류애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헬렌도론

어렸을 때부터 베드라나(Vedrana)는 언어에 대한 재능이 있어서 일찍이 영어를 배웠고 대학에서도 그 배움을 이어나갔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항상 저에게 특별한 즐거움이었습니다. 마치 새로운 삶을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죠!” 그녀의 채식주의 삶은 동물과 환경을 보호하려는 헬렌도론의 가치와 완벽하게 들어맞았습니다. “제가 헬렌도론에 강사로 지원했을 때까지만 해도 저는 저의 채식생활이 얼마나 제 일과 잘 맞물릴지에 대해선 상상조차 […]

헬렌도론 유아영어-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열정적인 헬렌도론 강사, 산자 스토지사블제빅

제 이름은 산자 스토지사블제빅(Sanja Stojsavljevic)이고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에 노출된 환경에서 자랐어요. 제 할머니는 영어교사였고, 매일 일상에서 영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저는 수 년간 여러 어학원에서 계속 영어를 배웠습니다. 제 할머니의 도움으로 영어에 대한 제 애정은 현재까지 식지 않았습니다. 저는 4년째 헬렌도론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네에서 헬렌도론 러닝센터를 보고 나서 뭔가 […]

헬렌도론 유아영어-헬렌도론의 일원이 되어 행복한 보스니아 학구파 가족

대학교 생물학교수인 에미나 아티코빅(Emina Atikovic)과 UX 디자이너(소비자경험 디자이너)로 일하는 그녀의 남편 알미르 아틀릭(Almir Atlic)은 5살 된 미아가 자랑스럽습니다. 에미나와 알미르는 모두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며, 에미나는 영어로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저희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투즐라(Tuzla, Bosnia and Herzegovina)에 살고 있고 저희의 모국어는 보스니아어입니다. 하지만 저희 남편과 저 모두 여러 해 영어권 국가에서 지냈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살았고, […]

헬렌도론 유아영어-크로아티아 출신 트리나스틱家의 헬렌도론 사랑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출신의 트리나스틱家(The Trinajastics)는 또 다른 헬렌도론 가족입니다. 다리아 코체이크 트리나스틱(Daria Koceic Trinajstic)은 경제학자이고 그녀의 남편 안드리야(Andrija)는 석유시추 엔지니어입니다. 둘 모두 영어를 잘 하는 것이 크로아티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아들인 8살 필립(Filip)과 5살 카를로(Karlo)를 헬렌도론 수업에 보냈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가족 간 공유하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트리나스틱 가족은 […]

헬렌도론 유아영어-EFL 강사가 되는 것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강사에서 멈추지 마시고 더 멀리 내다보세요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관련 직업은 다양한 이유로 매력적인 직종입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사람에게, 사람들과 어울려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또 여행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EFL 강사가 되는 것은 다른 직종이 주지 못하는 자유와 유연한 근무조건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거기에서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헬렌도론 네트워크에 속한 많은 가맹사업본부의 경우, 강사가 되는 것은 월급을 받는 […]

헬렌도론 유아영어 – 헬렌도론을 사랑하는 스페인 로페즈家

스페인 알메리아 출신인 로페즈家는 조기영어교육의 열렬한 지지자이자, 헬렌도론 수업의 열성적인 신봉자입니다. 라파엘(Rafael)은 농부이고, 세실리아(Cecelia)는 공증사무소 직원입니다. 그들은 6살 난 지메나(Jimena)와 동생인 3살짜리 알론소(Alonso)를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 둘 모두 1살 때부터 헬렌도론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라파엘의 가족은 집에서는 모두 스페인어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서 영어를 배우면서 자신의 영어실력도 향상되었다는 걸 느꼈다고 라파엘은 말했습니다. “아이들이 목욕을 하거나 […]

헬렌도론 유아영어-국제적으로 성공한 헬렌도론 프랜차이즈의 일원이 된다는 것

미국에서 태어난 스테이시(Stacy)는 키프로스 출신 남편과 결혼한 후에 30년 넘게 키프로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스테이시는 키프로스 아이들에게 자신의 모국어인 영어를 가르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현재 헬렌도론은 그녀 가족 대대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제 친구가 키프로스에서 헬렌도론을 시작하려고 했을 때, 저는 영어 유치원에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 그 친구가 저에게 헬렌도론 강사가 되도록 강사트레이닝을 받아보지 않겠냐고 제안했을 […]

헬렌도론 유아영어-헬렌도론을 사랑하는 이탈리아 빈디(Bindi) 가족

이탈리아 투스카니 몬테바르치(Montevarchi, Tuscany, Italy)에서 Jump with Joey 수강생인 6살 난 딸 칼로타(Carlotta)를 둔 아버지 밀코 빈디(Mirko Bindi)와의 인터뷰 밀코는 마케팅 분야에서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고, 그의 아내 베네데따(Benedetta)는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그들은 투스카니의 푸른 초원 위에 살고 있습니다. 빈디 부부는 아이에게 영어회화를 가르치기로 결심한 후에 6살 난 딸 칼로타를 근처 헬렌도론에 보냈고, 현재 생후 2년 […]

헬렌도론 유아영어-모국어처럼 영어를 배우는 것이 올바른 선택입니다

네딤 사호빅(Nedim Šahović) 은 앱, 웹사이트 등을 개발하는 프리랜서 개발업자로 주로 외국 고객들과 영어로 소통을 합니다. 그의 아내 아멜라(Amela)는 유전학자로 사라예보 수혈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두 부부의 아이들인 10살인 나디야(Nadja), 9살인 리야드(Rijad)는 모두 헬렌도론에 다닙니다. 가족은 집에서 보스니아어로 대화하지만 부부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이 필수적이란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가족과 여행을 할 때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