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by admin

헬렌도론 유아영어_자연스럽게 영어를 깨우치고 북돋는 불가리아 헬렌도론

다중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헬렌도론 강사이자 러닝센터 가맹점주인 로시(Rossi Milkoff)의 가족에게 항상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저는 불가리아, 소피아 출신입니다. 제 11살배기 아들인 빅터(Victor)가 매번 말하듯이,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가족, 바로 저희 세 식구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제 아들 빅터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어렸을 때부터 영어와 불가리아어를 들으면서 자랐기 때문에 온전히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가 있습니다. 빅터가 세 […]

헬렌도론 유아영어_헬렌도론 Young Heroes 캠페인, Readers are Leaders 시작

전 세계 아이들의 독서를 권장하는 헬렌도론 그룹의 국제캠페인 Readers are Leaders 출시 헬렌도론 그룹은 2018년 Young Heroes, Readers are Leaders 캠페인에서 독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독서를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매개로 간주하고, 또 얼마나 독서가 아이들의 미래에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서도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헬렌도론 그룹의 CEO인 헬렌 여사는 다음과 같이 이 […]

헬렌도론 유아영어_중국에서 번성하는 교육프랜차이즈 세우기

클레어 지앙(Claire Jiang)은 헬렌도론의 상하이 마스터 프랜차이저(Master Franchisor)이고 고도로 경쟁적인 중국의 교육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젊은 사업가입니다. 클레어는 헬렌도론을 알기 전부터 본인의 사업을 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녀는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했고 졸업 후에 BP(British Petroleum)에 입사해서 7년 동안 일했습니다. 하지만 영어교육에 대한 그녀의 관심은 사라지지 않았고 클레어는 영어 관련분야에서 가치 있는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미쳤습니다. “제 아들이 […]

헬렌도론 유아영어-지역 프랜차이즈 대 국제 프랜차이즈 사업의 장단점

지역프랜차이즈와 국제프랜차이즈 사업 중 어느 것을 선택할 지 고민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가정집에서 시작해 전 세계 글로벌 리더가 된 헬렌도론에게 조언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 한다면 어떨까?” 많은 사업이 이 같은 영감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시작한 모든 사업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헬렌도론이 집에서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교육 사업을 시작해서 국외까지 확장시키기까지는, 지역에서뿐만 […]

헬렌도론 유아영어-헬렌도론 수업을 좋아하는 이탈리아가족 이야기

패트리차 벨리또(Patrizia Bellitto)는 부모님 중 한분이 영어교사셨고, 운이 좋게도 어렸을 때부터 새로운 언어를 배울 기회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와 그녀의 남편, 알프레도는 둘 다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에 있는 반도체 산업분야에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2살된 시몬(Simone)은 현재 메시나 서드 헬렌도론 러닝센터(Messina Sud Learning Centre)에서 Baby’s Best Start 수업을 듣고 있고 러닝센터에서는 발레리아 제나로(Valeria Gennaro)가 매니저 […]

헬렌도론 유아영어-헬렌도론 수업을 적극 추천하는 태국가족 이야기

차왈릿 포팃타쿨(Chawalit Pothithatkul)과 그의 아내 페기(Pitinun Kittikarunchit)는 둘 다 태국 방콕에서 은행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슬하에 8살인 난난(Nantawadee)과 4살인 젠(Thanat Pothithatkul)을 자녀로 두고 있는데 난난은 현재 헬렌도론을 다닌 지 5년이 되었고, 젠은 2015년 이후로 함께 다니고 있습니다. 태국학교에서도 어린 나이 때부터 영어를 배우긴 하지만 차왈릿과 페기는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영어수업방식이 자녀들이 충분히 영어를 이해하고 말하는 데까지는 […]

헬렌도론 유아영어-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불가리아 출신의 헬렌도론 강사 이야기

제 이름은 애니 바르바노바(Ani Varbanova)이고 저는 불가리아 출신입니다. 저에게는 두 딸이 있는데 큰 딸은 9살이고 작은 딸은 1살입니다. 제 남편과 저는 모두 불가리아어, 영어, 러시아어를 할 줄 압니다. 저는 이탈리아어도 조금 할 줄 알고요. 저희는 집에서 저희 아이들과 이야기할 때 불가리아어와 영어를 모두 사용합니다. 2011년, 저는 정장을 입고 사무실에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는 것에 […]

헬렌도론 유아영어-헬렌도론을 집처럼 편하게 여기는 몬테네그로 다문화 가정 이야기

엔지니어 아드리아나 미쿠(Adriana Micu)와 생물학자인 그녀의 남편은 국제적인 환경 속에서 일하며 살고 있기에, 그들에게 높은 수준의 영어구사능력은 매우 필수적입니다. 아드리아나는 왜 자신의 딸인 마야(Maya)를 헬렌도론에 보내게 되었는지와 또 왜 그것이 최고의 선택이었는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저희가 헬렌도론을 좋아하는 이유는 헬렌도론이 개별 또 전체 아이들에게 걸맞는 매우 혁신적인 접근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수업마다 수업을 […]

헬렌도론 유아영어-태국에서 모국어처럼 편안하게 정확한 영어를 배우는 방법

부사야폰(Busayaporn 일명 부사)와 싯티촌 팟타라포티쿨(Sitthichon Pattarapotikul)은 태국 방콕에서 헬렌도론 수강생인 3살배기 딸, 프림과 살고 있습니다. 팟타라포티쿨은 현재 국제 무역회사를 다니고 있고 그녀의 남편은 변호사입니다. 두 부모 모두 유창한 영어실력이 모국어인 태국어만큼 중요하다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 딸이 성인이 될 때쯤에는, 영어가 아마도 핵심 경쟁력을 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요건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 딸이 […]

헬렌도론 유아영어-소규모 그룹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과 자신감 기르기

밝고 활달한 성격의 헬렌도론 러닝센터 가맹점주이자 강사인 하리사(Harisa Haznadar)는 헬렌도론에서 일하게 된 경위를 다음과 같이 털어놓았습니다. “저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사라예보에서 태어났습니다. 형제로는 쌍둥이 동생과 언니가 있습니다. 둘 모두 미국에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제 언니는 유전학 박사학위를 취득해서 현재 워싱턴 D.C.에서 일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제 쌍둥이 동생인 아디사(Adisa)는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임상스포츠심리학 박사학 과정을 수료할 예정입니다. […]